CJ그룹은 피터 탄 하이 추안 주한 싱가포르 대사, 에이미 잭슨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 다틴 시티 아이샤 압둘라 주한대사 부인회 회장을 포함, 20여 명을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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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경 CJ그룹 CSV경영실 부사장은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오피니언 리더에게 한류 문화를 선보여 호감으로 이어지게 하려고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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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9:2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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