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환율로 인한 매출이익률 하락과 특별상여금 지급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875억원으로 전년대비 6.4%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 60억원으로 전년대비 73.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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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연구원은 기존에 알려진 중국인 비중 확대로 인한 매출액 대비 알선수수료율 상승 외에 구조적 요인을 찾기 어려워 2014년 기준 주당순익전망치(EPS) 추정치에 큰 변경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는 원화 강세로 인한 부정적 영향은 4분기가 최대였고, 창이공항 입찰 성공을 통해 장기적인 매출 성장동력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 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될 가능성 높으며, 동남아 시내 면세점 등 긍정적 뉴스플로우 지속될 가능성 높기 때문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은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