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허정보서비스업체 IFI 클레임스의 자료를 보면 IBM은 작년 미국에서 6천809건의 특허를 취득해 21년 연속 미국 특허 취득 1위 자리를 지켰고, 삼성전자는 4천675건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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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캐논, 소니, 마이크로소프트가 3~5위를 기록했습니다.
LG전자는 1천947건의 특허를 등록해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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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삼성전자와 특허전쟁을 펼치고 있는 애플은 1천775건, 13위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