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한바이오메드가 메디톡스 대상 5년간 682억원 규모 실리콘 인공 유방 보형물 OEM 공급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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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40% 규모로 메디톡스의 브랜드, 네트워크,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하여 국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동사의 올해 매출액은 301억원으로 1년전보다 50.4% 늘고 영업이익 77억원(전년비 88.2%), 순이익은 67억원(전년비 86.4%)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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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 대상 DBM OEM 공급 계약 도출시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 할 것으로 예상돼 동사의 목표가격을 24,000원에서 28,000원으로 16.7% 상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