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총리와 나' 나라 학습기 인기몰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총리와 나` 나라 학습기 인기몰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이스크림 홈런, 유해환경 차단 학습전용 컴퓨터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등 문의 잇달아


    (사진=KBS 2TV ‘총리와 나’ 아이스크림 홈런 노출 장면)

    ADVERTISEMENT


    KBS-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주인공 권율(이범수 분)의 둘째 딸인 권나라(전민서 분)의 극중 가정학습 프로그램이 초등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등 가정학습 프로그램인 ‘아이스크림 홈런’. 유해환경이 차단된 학습 전용 컴퓨터를 통해 초등 전학년 전과목의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특히 주인공인 다정(윤아 분)과 나라(전민서 분)의 대화를 통해 “게임은 안 된다. 틀린 문제는 다시 풀어야 한다. 오늘 할 분량의 학습을 다 해야 한다”며 특장점이 언급돼 화제다.

    아이스크림 홈런은 지난 해 12월 24일 방송된 6회에 첫 등장한 이후, 초등 학부모들 사이에 ‘총리와 나 학습기’, ‘나라 학습기’, ‘파란 노트북’ 등으로 불리며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초등학생인 나라역의 전민서 양 역시 촬영 쉬는 시간을 활용해 아이스크림 홈런의 학습 콘텐츠를 확인하고 일부 스텝들이 가입방법을 물어보는 등 드라마 현장에서도 아이스크림 홈런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후문이다.

    아이스크림 홈런 관계자는 “드라마 속 나라가 학습 컴퓨터를 통해 재미있게 공부하는 모습이 초등생의 흥미를 끌고 있고, 새 학기를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한 만큼 초등 학부모님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KBS 2TV의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는 엄마의 빈자리가 있었던 총리 가족에게 새 엄마가 생기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 이범수와 최고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주인공을 맡아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30일 방송된 7회는 8.9%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월화드라마의 경쟁구도에 가세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