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태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성장 둔화로 IT 업종 성장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메모리는 구조조정 효과로 수요 둔화를 극복하고,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신규 수요 기반을 확보하면서 성장이 가능해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둘째, 메모리 호황 사잌클이 15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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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4분기에 우시공장 피해가 집중되면서 매출 감소 및 비용 증가 영향으로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3.4조원(전기비- 15.9%), 영업이익은 7,877억원(전기비 -32.4%)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러나 올 1분기부터 우시공장 가동 효과가 반영되면서 분기당 1조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꾸준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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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현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ER 7.9배, PBR 1.7배에 불과해 벨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