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이재성 회장을 비롯해 최원길 현대미포조선 사장,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 서태환 하이투자증권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와 임원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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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직무와 관련해 금품과 향응을 받거나 주지고 않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윤리 경영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이재성 회장은 "어떤 비리도 발붙일 수 없는 풍토를 조성해기 위해 뼈를 깎는 쇄신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부정과 비리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함으로써 엄정한 기강을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