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수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LS그룹은 원전부품사고와 관련 JS전선의 영업정지 결정과 연구개발 지원금 출연 등의 대책발표가 LS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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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연구원은 3Q13 기준으로 LS 연결 영업이익, 순이익에서 JS전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2%, 0.8%로, JS전선 사업 중단이 LS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미미하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JS전선 사업 정지 결정으로 동사를 둘러싼 원전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글로벌 경기의 완만한 회복과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해 LS에 대해 목표주가 106,000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