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불닭볶음면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 것이며 곡물가격 하락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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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태까지 관행으로 행하여졌던 계열사 지원 등이 이번 계기로 투명화 돼 오히려 향후 이익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경제 활성화 및 동계 올림픽 등으로 인한 대관령 목장의 레저·관광 인프라 활용도 증가는 자산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