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국내 금융회사들의 관심이 많은 중국 금융시장에 대해 금융감독규제 현황, 진출사례, 진출전략 등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성공적인 중국 진출 및 현지 영업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중국에 관심이 있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여러 금융회사에서 약 80여명이 참석해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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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말 현재 중국에는 은행(10개), 보험(10개), 증권(16개), 자산운용(6개), 여신전문(5개) 등 총 47개 금융회사가 진출한 상태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국내 금융회사의 중국 진출과 현지 영업활성화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진출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원센터는 국내 금융회사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신흥국을 중심으로 관련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