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는 곤 캐릭터를 적용한 문구 및 완구, 출판물, 생활용품 등 다양한 라이선싱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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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욱호 대원미디어 대표는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마케팅 강화로 크리스마스 및 연말 라이선스 매출상승을 견인하겠다"며 "앞으로 캐릭터 상품을 더욱 확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겨냥하고 곤을 통한 부가사업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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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0:40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