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용산역세권개발 이사회 개최‥지분 인수 논의 재개

관련종목

2026-10-22 02:0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 이사회 개최‥지분 인수 논의 재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실질적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 쟁탈전이 재개됩니다.

      사업 시행사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이하 드림허브)는 오후 4시 비공개 이사회를 열어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의 지분 인수 안건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이사회에서는 롯데관광개발이 잠정 보유 중인 옛 삼성물산의 AMC 지분 45.1%를 코레일이 인수하는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레일이 이 지분을 인수하면 AMC 지분율이 종전 29.9%에서 75%로 올라가 롯데관광개발(70.1→25%)을 제치고 AMC의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당사자인 롯데관광개발이 코레일의 지분 인수와 개발계획 변경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어 이사회가 원만하게 이뤄질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 관계자는 "이사회가 계획돼 있지만 이사들이 모두 참석할 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