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약가 인하에 따른 생명과학부문의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그린케미칼 부분의 가동률 상승과 일회성 비용 감소 등으로 올해 4분기 실적은 매출 4천억원(YoY+0.3%), 영업이익 170억원(YoY+115.6%)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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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또 "내년 SK가스가 울산 탱크터미널 임대사업으로 수익성이 강화 되고, SK건설도 해외 플랜트 위주 수주가 이루지고 있고, 큰 규모의 충당금 적립이 일단락 될 것"이라며 "자회사 실적개선과 성장성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이 연구원은 SK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 주가 8만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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