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수입차 전문 공업사인 포나인과 파트너쉽을 맺고, 사고 접수단계부터 현장출동 서비스, 사고차량 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수입차 입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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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인 공업사는 우수한 정비기술을 바탕으로 수리차량에 대한 3년 수리하자 보증서 발행과 무료 대차, 수리차량 배달, 무료세차, 무료덴트 서비스등을 제공합니다.
회사측은 "이번 센터 개설로 현장출동업체의 편승수리로 인한 과잉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들은 수리 남용에 따른 보험료 상승 등 비용부담을 줄이게 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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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부산지역에 수입차 입고센터 2호점 개설을 추진하는 한편, 향후 전국 대도시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