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연구원은 "내부의 불안정성이 진정되면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돼 2012년과 2013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14.1%, 11% 상향조정했다"며 "롯데쇼핑과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은 기존 11배에서 13배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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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의 지분 인수는 공정위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롯데측은 10월 중으로 승인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주가가 급등해 단기 상승 모멘텀은 약할 수 있다"며 "올해 GDP 성장률이 하향조정됐고 가계 부채 상환 부담이 늘어나면서 내구재 소비는 비내구재 소비에 비해 회복 속도가 더딜 것으로 예상돼 단기적으로는 하이마트 주가 상승 모멘텀은 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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