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길 연구원은 "관람객 수 증가와 베트남 법인 실적 호조를 반영해 수익 전망치를 높였다"며 "3분기 사상 최고 매출이 기대되고 4분기에도 영화라인업이 좋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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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해 7월 인수한 베트남의 메가스타가 고성장하고 있다"며 "다소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중국과 4D 상영관 사업도 보완할 전망"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6% 증가한 1990억원, 영업이익은 14.2% 줄어든 감소한 290억원으로 전망된다"며 "3분기 직영관람객수가 1860만명으로 23.2%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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