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주가와 상관성이 높은 중국 철강가격이 바닥권에서 상승하고 있고, 고로마진도 바닥에서 회복할 전망"이라려 "단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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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연구원은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수출단가 하락과 일회성 비용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7% 감소한 3조54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3분기를 바닥으로 내년 3분기까지 이익 증가가 진행될 전망"이라며 "4분기는 판매 증가와 열연 내수 비중 상승, 내년 1분기에는 저가 원료 투입으로 고로 마진 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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