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환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둔화 우려는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외에 대만ㆍ미국 등 해외 매출이 가시화되는지 여부가 주가 반등의 기점이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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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연구원은 "유진테크가 지난해 대만 소재 업체에 150억원의 장비 판매에 성공한 뒤 1년의 시간이 지났다"며 "해외 업체의 양산장비 공급이 이뤄질 경우 제 2의 성장기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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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18:09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