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로는 신고를 지연한 경우가 32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 거래가를 낮게 신고한 건수가 69건, 높게 신고한 경우는 44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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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증여를 매매거래로 위장 신고한 경우도 40건이 적발됐습니다.
국토부는 허위신고 사례에 대해 30억6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증여혐의 내역은 관할 세무서에 통보해 양도세 추징 등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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