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그림 두 장은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절친한 친구들`과 각각 TV를 볼 때의 행동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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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TV를 시청할 땐 소파에 나란히 앉아 TV를 보지만 절친한 친구들과 TV를 볼 땐 각자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친구들이 편하지", "나도 저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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