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는 차량용 시장 진입에 필요한 `TS16949` 인증 획득, 자동차 전자부품 신뢰성 시험 규격인 `AEC-Q200` 요건에 충족한 차량용 MLCC 시리즈를 출시한 결과 올해 관련 매출 5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황호진 삼화콘덴서 대표이사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장의 성장으로 자동차에 적용되는 고부가가치의 MLCC 수요가 점차 증가 하고 있다” 며 “이러한 추세에 따라 현재 일본 등 외국바이어로부터 제품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이 분야의 제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