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는 지난 2002년 휠체어 농구의 활성화와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목표로 시작된 이후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올해는 전국 23개 팀 300여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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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SK텔레콤 CSR실장은 "SK텔레콤배 휠체어 농구대회는 장애인들이 장애를 뛰어넘어 휠체어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장애인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