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원가 상승 리스크가 적고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화될 롯데칠성, 점유율 회복으로 하반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는 농심, 매일유업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CJ제일제당 또한 내년에 제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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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승 애널리스트는 "USDA는 9월 곡물 수급전망 보고서를 통해 12/13년 곡물 기말 재고가 전년동기 대비 9.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며 "이는 미국 및 러시아 기후 악화에 따른 생산량 감소를 반영한 수치이며, 미국 옥수수와 대두의 낮은 생산량 전망(03년 이후 최저)은 향후 가격의 지지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