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앞으로 국내경제는 유로지역 재정위기 장기화 등에 따라 GDP갭이 상당기간 마이너스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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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는 미국 경기회복세가 다소 약화되고 유로존에서는 경제활동 부진이 심화되는 한편 신흥국도 성장세가 계속 둔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세계경제는 앞으로 회복세가 매우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로지역 재정위기의 실물경제 파급과 미국의 급격한 재정긴축 현실화 가능성으로 성장의 하방위험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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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물가는 태풍피해와 국제유가 및 곡물가격 불안 영향으로 앞으로 점차 높아지겠지만 당분간 물가안정목표 중심선 3% 아래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