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한가위를 앞두고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430여개 자매결연마을과 연계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 동안 각 사업장별로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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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미래전략실장을 필두로한 그룹 사장단은 이날 수요 사장단회의를 마치자마자 일제히 장터로 향했고, 10개의 천막좌판에서 한우, 사과, 포도 등 지역특산품을 직접 팔았습니다.
삼성은 임직원의 활발한 직거래장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석을 맞아 지급하려던 1인당 50만원, 총 1400억원 규모의 전통시장 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전날 전 임직원에게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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