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의 지원으로 쌍용건설은 지난 8월말 협력업체에 지급해야할 B2B(전자 외상매출채권 담보 대출) 결제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ADVERTISEMENT
이로써 그 간 유동성 위기로 어려움을 겪던 쌍용건설과 협력업체가 어느정도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쌍용건설의 위기가 현실화 될 경우 약 1,400개에 이르는 협력업체 위기 초래, 국내 건설사의 해외 신인도 하락 등 국가경제적 측면을 고려하여 쌍용건설에 유동성 지원이 필요하다” 면서 “캠코의 적극적인 노력을 계기로 조만간 채권은행의 조속한 지원도 이루어 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