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나마 양호한 편이었던 중소형 주식 펀드도 소폭 하락했고 혼합형 펀드도 마이너스 성과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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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평가사 제로인(www.FundDoctor.co.kr)에 따르면 어제(7일) 오전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테마, 기타인덱스 제외)는 한 주간 1.08%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유 유형별로는 대형주 편입비가 높은 K200인덱스펀드가 -1.66%의 수익률로 국내 주식형 중 가장 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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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당주식 펀드가 -0.48%, 일반주식 펀드가 -1.09%의 수익률을 각각 나타냈습니다.
국내 혼합형 펀드도 손실을 면치 못한 가운데 일반주식혼합 펀드와 일반채권혼합 펀드 수익률은 각각 0.59%, 0.16%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