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중견·중소 수출기업들의 무역애로 사항을 수렴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수출 부진 상황이 완화될 때까지 매월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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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회장은 포럼에서 "이번 회의를 통해 수렴된 무역업계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고 수출업계가 조기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협회의 모든 역량을 기울여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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