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오늘(6일) 배당지수 10종목, 녹색산업지수 4종목, 사회책임투자지수 7종목, 환경책임투자지수 6종목, 지배구조책임투자지수 6종목, KRX섹터지수 27종목을 각각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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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변경으로 배당지수 50개 종목 가운데 SK가스와 이수화학, KCC, SK네트웍스 등 10개 종목이 제외되고 하이트진로와 두산, 부광약품, 카프로 등 10개 종목이 신규로 포함됐습니다.
녹색산업지수에는 현대건설과 GS건설, OCI머티리얼즈, 휴비스 등 4개 종목이 신규로 진입했으며 사회책임투자지수에는 OCI, SK C&C, BS금융지주, 롯데제과, 케이피케미칼, 안랩, CJ오쇼핑 등 7개 종목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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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임투자지수에는 두산과 현대제철, 한국타이어, 두산중공업, OCI, 포스코켐텍 등 6종목이 신규로 편입됐습니다.
기업지배구조지수에서 이름이 바뀐 지배구조책임투자지수에는 BS금융지주와 삼성화재, 롯데쇼핑, 엔씨소프트, 현대해상, 다음 등 6개 종목이 신규로 진입했습니다.
KRX섹터지수의 경우 자동차 섹터에 세아베스틸이 빠지고 현대위아가 신규로 들어가는 등 17개 종목 가운데 12개 종목이 바뀌었으며 개별종목은 총 27개 종목이 새로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