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정여사’에 등장해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는 사진 속에서 두 대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정여사’를 편집하는 듯한 설정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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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편집 중인 브라우니, 짖어!”, “브라우니 귀여워. 미친 존재감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유민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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