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철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오늘(30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방통위 결정은 휴대폰 시계 기능을 제조사들이 반발한다고 해서 빼란 것과 같다"며 "방통위 결정이 번복되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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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사장은 특히 "위성 방송의 송신을 규제한 근거는 있지만 수신을 규제한 사항은 없다"며 "모든 법적 조치를 동원해서라도 가입자들의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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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 11:05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