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과 중국 광고대행사 인수는 선진시장의 광고주 확대와 신흥시장의 네트워크 확장전략의 일환이라며 계열사 삼성전자의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광고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이라며 해외시장 개척이 지속될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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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연구원은 또 "국내 광고시장에서도 코바코 독점체제가 완화되면서 제일기획의 입지도 강화될 것이며, 이에따라 수익성도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민 연구원은 제일기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천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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