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다음달 4일 홍콩에 이어 6일 싱가포르에서 해외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열리며 온앤온(One-on-One) 미팅과 코스닥시장 설명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참가 기업은 셀트리온과 다음, CJ오쇼핑, 에스엠, 젬백스, 3S, 성광벤드, 솔브레인, 한글과컴퓨터, 제닉, 진성티이씨 등 11개사입니다.
특히 참가 기업들에 대한 평균 외국인 주식보유 비중은 13.8%로 코스닥 전체 외국인 주식보유 비중인 8%보다 높아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거래소 관계자는 "젬백스와 3S, 솔브레인, 한글과컴퓨터, 제닉 등 5개사는 CEO가 직접 참가해 외국인 투자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리며 "코스닥 기업에 대한 신뢰제고와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