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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금년 공인연비 테스트를 마치고 국내 시장에 출시된 187개 모델 중 시트로엥 DS3와 DS4가 나란히 1위~3위에 오르며 최고의 연비효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되는 모든 차량은 신차 출시에 앞서 지식경제부에서 고시하고 있는 기준에 맞춰 공인연비 테스트를 하고 관련 자료를 에너지관리공단에 신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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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보면 DS3의 1.4 e-HDi 모델이 ℓ당 20.2㎞의 연비로 가장 높은 연비효율을 보였으며, DS3의 1.6 e-HDi이 ℓ당 19km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리고 DS4 1.6 e-HDi가 ℓ당 17.6km로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DS3는 지난 4월, DS4는 지난 7월 각각 국내 시장에 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