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 선수의 공식 후원사인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2014년까지 연간 1억원씩 총 2억원을 지원한 뒤 오는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까지 후원계약을 연장할지 결정할 계획입니다.
ADVERTISEMENT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양학선 선수가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로 체조에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비인기 종목의 유망주를 계속 후원해 제 2의 양학선 선수를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양 선수와 같이 국제적인 선수로 성장할 기량을 갖추고 있지만 여건이 열악한 비인기종목 유망주들를 발굴해 지원하는 `신한 루키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사진설명: 한동우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 양학선 선수(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