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듀폰과의 1심 잔여소송(생산판매 금지 및 변호사비용 등)이 6개월째 지연되고 있으며 8월 초 듀폰의 매출채권 압류조치 등이 남아 있어 예상 소송가액이 기존 3천억원에서 5천억원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손 연구원은 그러나 "2분기 전 부문의 실적개선과 하반기 실적이 안정적일 것을 예상되며 여전히 소송 합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강력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10-21 13:01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