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PC 출하대수가 줄어든 이유는 국내 거시경제 지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경기불안에 따른 심리적 영향으로 소비지출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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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가정 70만대, 공공 및 교육 19만대, 기업 47만대로, 유럽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하강 우려가 실물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컨수머 시장이 28% 감소했고, 기업 시장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를 줄면서 6% 감소했다고 한국IDC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