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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게시물은 벨기에 출신의 화자이자 사진작가인 벤 하이네의 작품으로, 자동차나 한적한 한 마을 등의 사진의 일부를 연필로 스케치해 실사 버금가는 정교함을 보여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연필로 그린 세상이네”, “연필로 그린 세상, 환상적이다”, “연필로 그린 세상, 나도 저런 손재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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