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한하는 바이어는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등에서 관련 상품을 유통 및 제조하는 회사의 대표 또는 구매담당자들로 코트라에서 선정했다고 SENDEX는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참가 기업들은 매출 규모가 최대 30억 달러가 넘는 기업을 포함, 지난 해 매출이 백만 달러 이상이 넘는 우량 기업이라고 SENDES는 설명했습니다.
수출상담회는 SENDEX가 열리는 첫 날인 30일, 킨텍스 2홀 수출상담회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