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31일 오후 강서구청에서 100명의 지역주민과 관련 기관 실무자들이 모인 가운데 `세계 최고의 자살률, 우리의 이슈와 대안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동네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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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론회는 해당 지역 자살문제에 대한 사회적 배경과 심각성에 대해 지역주민이 공감하고 동 단위의 지역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올 2월부터 5개 구를 선정해 지역사회기반 자살예방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범사업 평가 후 2013년부터 25개 구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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