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는 공동 성명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려면 정부와 사회 각계각층이 경제 위기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노력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이들 단체는 경제계는 투자와 수출 증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내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물가 안정과 동반 성장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정치권도 기업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제도와 정책 수립에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노동계도 불법적인 파업을 자제해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