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KT의 미디어, 부동산, 위성분야는 성장가능성이 크지만 그동안 통신 영역에 가려져 있었다"며 "이들이 분할하면서 성장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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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또 "비 통신부문의 이익이 통신부문 이익으로 간주돼 통신요금 인하관련 리스크를 줄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강 연구원은 KT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천원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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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12:47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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