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이미 예견된 실적"이라며 "실적 부진은 주력 제품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재고조정과 삼성 향 태블릿 PC 판매하락 때문이라며 3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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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신제품 효과와 중국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86.8% 증가한 154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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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8:50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