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허브금융투자(PFV)는 오는 13일 오후 3시 이사회를 열고 서부이촌동 주민보상과 이주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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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사회에서는 최종 결론이 도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상반기 수차례 열린 이사회에서는 출자사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보상과 이주대책이 마련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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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세권개발은 이사회에서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경우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보상과 이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설명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