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한국철도공사가 실시한 분당 차량기지 개발 제3자 제안 공모에 단독 참여한 이랜드리테일은 지난달 30일 코레일 내부 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당 사업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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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은 분당 차량기지 면적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13만3천879㎡ 규모 부지에 패션과 레저문화를 접목한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창고형 할인점, 놀이시설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쇼핑몰을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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