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위너온라인’은 국산 게임의 풍부한 퍼블리싱 경험과 탄탄한 게임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 퍼블리셔로, 동남아 게임시장에서 영향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회사는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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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과 `위너온라인`은 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동남아 3개국으로 신규 진출을 추진합니다.
한편 신민호 나우콤 게임사업본부장은 “테일즈런너는 이미 국내 1천만 회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초 동시접속자 15만명을 달성했다”며 “이번 3개국 진출로 더 많은 동남아 유저들이 테일즈런너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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