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는 이전에도 영어와 일본어 자막을 서비스한 적이 있지만, 올해부터 시작하는 자막 서비스는 중국어까지 확대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나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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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자막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토요일 1회차씩 주 2회 상영하며 홍대입구관에서는 영어 자막, 에비뉴엘관에서는 일본어 자막, 청량리관에서는 중국어 자막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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