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길 연구원은 “2분기에는 희망 퇴직위로금 반영으로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된다”며 “하지만 3분기부터 블레이드앤소울의 국내 상용화 성과와 8월말 길드워2 서비스 개시로 매출이 고성장하고 인건비 등의 감소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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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택진 대표이사의 지분매각에 따른 우려도 사라지고 있으며, 희망퇴직과 사업 구조조정으로 MMORPG개발과 서비스라는 핵심사업에 집중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그는 “블레이드앤소울이 상용화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콘텐츠 업데이트와 신규 이용자 유입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며 “중국 텐센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집중그룹테스트를 오는 16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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