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주한 설비는 CJ건설이 말레이시아에 건설중인 연산 8만톤 규모의 메치오닌 생산 공장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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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주 금액은 웰크론한텍이 지난해 올린 매출액의 40.5%에 해당할 정도로 규모가 큽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에너지절감 설비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점차 높여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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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02:19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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