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오스템임플란트 일본법인의 초청아래 국제학술교류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모두 28명의 일본치과의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엔에이치과를 포함한 국내 유명치과병원들을 둘러보며 첨단 수술장비와 의료 서비스 시스템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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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윤창섭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사례를 발표하며, 서울엔에이치과에서 선보이고 있는 고객접점관리(MOT) 및 병원 시스템, 치료동선을 고려한 환자중심의 `감성 인테리어`를 설명했으며, 일본 의료진은 뛰어난 기자재 보유와 고도의 임플란트 시술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견학과 관련해 윤창섭 대표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일본 의료진에게 한국의 앞선 의료 기술, 특히 치과치료 분야의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알릴 수 있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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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의료진은 앞으로도 서울엔에이치과와의 지속적인 국제학술교류를 희망했다.